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 녹취 주 내용을 보게 되면, 신고 접수가 3시 25분에 딱 첫 신고가 되는 거예요. 접수요원이, “여기 119입니다.”하고 쭉, 쭉, 쭉 받는데, 계속적으로 위치 확인만 하는 거예요. 이 골든타임이 잘못하다가는 지나갈 수가 있는 거고, 또 소방차가 진입로라든가, 아니면 이게 사다리차가 할 것인가, 골목에 진입을 못 할 경우에는 일반 간선도로에서 사다리차에서 화재 진압을 해야 되는 건데, 그렇지 못할 경우에 그런 파악이 상당히 조금, 그 몇 분 차이지만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다, 이런 것도 항상 재난안전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될 필요성은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런 게 위험적인 이런 지역이 우리 중구 내에 많이 있을 거예요. 또 을지로 같은 경우는 이렇게 화재가 났을 때, 뭐 과장님도 알다시피 백색 연기가 났을 때에 대한, 화재에 대한 그런 시작점인가, 그리고 검은연기가 났을 때, 유해성 같은 게 탔을 때는 이것은 걷잡을 수 없이 2단계 3단계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런 것까지 이번에 이런 경험을 하셨기 때문에 이거 기사 난 거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