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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295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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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번에 지금 주의 정도 조치가 나온 게, 감사담당관에서 생활안전과 감사를 했어요. 거기에 대한 지적사항이 몇 가지가 있는데, 다른 과도 마찬가지고, 이게 지금 다시 재발되지 않게, 사실 착오로 이렇게 했다는 것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공무원들이 착오로 했다는 것은 제 판단에는 핑계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고요.

동일 사례가 다시 이렇게 지적사항이 안 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재발 방지 교육을 철저하게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모든 부분에 대해서 100%의 완벽은 만들어 갈 수가 없는 거예요. 특히 우리 생활안전과에서 임하는 그런 모든 사업과 업무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재난관리에 대한 그런 종합대책을 추진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게 언제 어디서 또 몇 시에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거기 때문에, 그래도 그런 사고가 났을 때 최소한으로 줄이는 게 주 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뭐, 평상시에 뭐 이런 주말에 났을 때 평일에 났을 때 새벽에 또 났을 때, 일반적으로 평소 근무하는 시간에 났을 때하고 또 확연히 틀리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상시 대비, 365일 24시간 대기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직원에 대한 강화도 하는 것이고 주민에 대한 대응도 하는 부분이고요. 이번에 대선기간 안에 을지로 화재가 난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도 깜짝 놀랐어요.

그때 저희들도 현장에는 가보지 못했지만, 그 후에 뉴스에 나온 부분에 대해서는 뭐, 여의도 국회의원님들도 관심을 갖고, 모 당의 국회의원님들도 업무보고를 받은 걸로 지금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기사 내용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발빠르게 저희들이 했지만, 사실은 여기 조건이 상당히 악조건이었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오래된 건물, 화재 피해가 최소로 잡아야 되는데 피해가 컸던 것은 그만큼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또 우리 중구 내에 있었고 가까운 을지로에서 밀집된 세운 대림상가 인근에서 있었기 때문에, 잘못하다가는 인명피해라든가 계속적으로 큰 화재로 번질 수가 있었던 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래된 건물, 소방시설 미설치, 좁은 골목길, 이게 또 제일 늘어난 공식, 그렇죠?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