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손주하 의원 발언
서울신문이 또 구역을 정해서 서울시에서도 보니까 의회랑 지자체까지 해서 구청까지 담당하는 기자들을 많이 배치를 해놨더라고요, 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잘 돼 있는 건 알아요. 잘 돼 있는 건 아는데 사실상 그게 거의 보통 구청으로 쏠리지, 우리 의회로 쏠리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또 의회는 체감을 못 느껴요. 어쩌다가 의장님 인터뷰 한두 번 이렇게 하러 올까 말까 하고요. 사실 의원들 것 실어주지는 않거든요, 전혀.
그래서 저희는 체감을 못 느끼기 때문에, 그러니까 다른 자치구랑 한번 비교를 해 보십시오. 다른 자치구랑 한번 비교를 해보고, 혹시 다른 자치구가 또 우리랑 비슷한 부수가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혹시 의회랑 이런 것들도 상호 어느 정도 다 관계가 좋아서 내주고 있는지 아닌지, 이런 것조차도 저는 부서가 좀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