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얘기했잖아요. 전에도 직영을 해라, 뭐로 해라 해도 안 된다, 구렁이 담 넘듯이 계속 뒹굴었다가 결과적으로는 했는데,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은 서류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센터장님이 얘기하시는 것에 대해서 결과물을 가져오면 되는 건데, 나한테는 이 건수가 결과물인 거예요.
그러면 줄어든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것의 비교, 이분이 오셔서 실적이 좋았던 것과 그전에 뭘 좋아했는지 비교할 수 있는 자료를 가져오든가, 계속 안 가져왔다가 내가 자료 요청 3년 치를 하니까 가져온 걸 봤어, 3년 치 전부 다 건수가 작아, 홍보하셨냐, 홍보한 것 알아, 전화가 왔기 때문에. 그러면 열심히 했는가 보다라고 했는데, 거기 실질적으로 이용하시는 분이 몇 분이나 있냐고 내가 지금 물어본 거잖아요.
그러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