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팀장님들 세 분 계시지만, 우리 김희정 팀장님, 손기배 팀장님, 최유솔 팀장님 안 계실 때 우리 동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은, 우리 윤준필 동장님이 황학동에 오신 지 얼마 안 되지만 지방공무원법에 대한 부분, 복무규정이라든가 우리 중구에서 지키는 복무규정에 대한 매뉴얼대로 모범적으로 잘하고 계시다. 아까 다른 동장들이 있어서 개인의 동장 칭찬을 내가 안 했는데 우리 동장님, 팀장님 계시니까 이런 부분은 내가 정말로 주저하지 않고 말씀을 드립니다. 모범적으로 황학동이 거듭날 수 있도록, 일단은 그런 부분에서 시작이 되는 거거든요.
공과 사에 대한 구분, 대민업무, 대내업무 이거부터 시작이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자치회관 프로그램이라든가 직능단체 관리라든가 복지 쪽이라든가. 안전하고 행복한, 사각지대를 해소하면서 만들어가는 것도 거기에 대해 시작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밑에 팀장님이나 전 직원들이 이렇게 조직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