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소재권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많은 구에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실은 시니어합창단을 창단하게 된 동기가 실은 한 2, 3년 전부터 그게 계속 얘기가 돼서, 제가 의장할 시에, 의장은 의원발의를 할 수가 없어서 제가 동료 의원, 송재천 위원장님한테 좀 부탁을 해서 제가 의원발의를 해서 예산이 2000만 원이 된 거예요. 물론 그게 지금 우리 의원님들께서 구립합창단도 있고 또 가요합창단도 있는데, 자꾸 뭘 새로 만들어서 좀 뭔가 효율성이 떨어지지 않느냐, 이런 염려를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실버합창단이, 물론 지금 말씀하시는데 활동을 활발하게 할 거라고 생각하고, 내가 지금 정확히는 파악 안 됐지만, 타구에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렇게 해서 아마 지금 창단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창단이 되었으니까요. 그 부분은 창단이 왜 됐냐 안 됐냐 이걸 지금 논할 건 아니고, 일단은 운영을 잘하는 쪽으로 좀 지도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