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꿈의 오케스트라에 있는 단원들을 통해서 작년에 굉장히 큰 성과를 이루어냈잖아요. 그러니까 저희 의원들뿐만이 아니고 지역에 있는 학부모들, 주민들도 새롭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 우리 아이들이 이런 걸 할 수 있구나.’ 이 프로가 굉장히 좋아서 잘 되고 있고, 이것은 아이들의 꿈을 점점 더 키워주고 잘 이끌어 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과가 없으면, 결과가 너무 형편없고 저조하면 당연히 폐지해야죠. 그건 맞아요. 일몰시켜야 하는데, 좋은 성과도 나고 있고 아이들이 실력도 부쩍 성장해 가면서 이런 성과를 내고, 이거를 또 또 중구의 어떤 자랑처럼 작년에는 홍보 활동을 크게 하셨잖아요, 중구청장님께서도 그렇고?
그런데 이 사업을 갑자기 일몰하겠다고 하면 학부모님들의 반발이 크지 않겠습니까? 저희도 그거를 “그럽시다.”라고 같이 동의할 수 있겠냐고요! 그렇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