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불안한 거예요, 지금요! 이분이 근 3년 가까이 우리 중구 전체를 헤집듯이 하면서 의회에 와서도 동료 의원님들이 여기에 대해서 이의 제기를 하고 거기에 대상이 되는 민원을 청취해서 물어보게 되면, 일방적인 통행을 계속했었어요. 수사가 지금 진행 중이니까 저희들이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는 못 하지만, 이런 거대한 언론사에서 언론에 냈을 때는 상황 정황 근거가 있었다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 심히 유감스럽다는 이야기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참고하시고 빨리 이런 일들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여러 구역에서 지금 도심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 중에서 불평불만 소리가 엄청나게 나는 거예요. 어느 지역은 조합을 이끄는 조합장, 핵심적인 간부들, 임원들이 아지트로 식당을 정해 놓고서 거기서 모의하고, 도심재정비추진단, 도심정비과 쪽에서는 행정적인 지원만 하시면 되는 걸로 저희들은 알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건설업체, 그 과정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까지 주도적으로 가다 보니까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일파만파 어떻게 돼서, 더 윗선이나 아랫선, 선출직들 모든 게 다 포함되는 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밝히겠지만, 잘못된 것은 지금부터라도 경각심을 각 구역별로 정비사업별로 주시해야 할 필요성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