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예산이 크게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좀 미루지 마시고, 전 공인중개사에 해당되시는 분들, 공인중개사 가면 한 2∼3명 정도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 다 착용하고 명찰제를 하게 되면, 일단 계약 조건이라든가 새로운 주거를 들어가실 때 상당히 불안한 요소들이 많이 있어요. 이런 게 해소된다는 거예요.
상당히 중요한 제도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빠르게 전 공인중개사들이 다 명찰제로 해서 착용할 수 있게 빠른 속도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등등에 대해서는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중개문화 확산이 시작되는 첫 발걸음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목적에 맞게 빨리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동료 의원이지만 이정미 위원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꼼꼼하게 세심하게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제안한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