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그것 제가 설명드릴게요. 제가 메모를 해놨네. 2월 11일날 업무보고 때 5만 1000부라고 보고받았네요.
그런데 제가 또 더 중요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중구광장이 저희 의회 페이지가 두 페이지예요. 그런데 지난번에 추석 때 저희가 편집을 해서 드렸어요. 우리도 선출직으로서 중구광장 이렇게 예산을 주면서 우리가 두 페이지를 확보를 했죠.
그러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인쇄를 해줘야죠. 그런데 왜 거기서 마음대로 해요? 의원들 모처럼 지면에다가, 사실 중구광장 우리가 계속 불편해하는 이유는, 중구광장을 통장님들이 각 집집마다 넣어요.
그런데 보는 사람이 없어요. 저도 언제 우리 박성준 의원님 의정보고를 갖다 꽂으려고 하는데 다 중구광장이 있어요. 어느 날 갔더니, 싹 빼서 옆에다 다 수북이 싸놨어요.
각 통마다 우편함에 있으니까 불편하잖아요. 보지도 않고 가져가지도 않으니까 다 빼서 한쪽에다 다 쌓아 놨어요. 그런 거 알아요.
그래서 중구광장 예산 늘리는 거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또 두 페이지 우리한테 분량이 있는 거를 가지고 의원님들 명절 때 인사 한마디씩 써서 편집해서 드렸는데 싹 뺐잖아요. 그런데 중구광장 우리가 예산을 줘야 할 필요가 있냐고요!
두 페이지 하나도 할애를 못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