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이정미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올 한 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 공원 공사도 하시고 하느라고, 다산어린이공원도 애쓰셨고요.
오늘 아침에 제가 출근하다가 공원 한 바퀴 돌았거든요. 그 어머님들이 박수 쳐주셨어요. 왜 박수 쳤냐면 등을 달아줘서, 환하게 밝혀줘서 고맙다고.
거기 의자는 언제 놔줍니까? 일이 끝도 없습니다. 이게 지금 정책을 하나 시행하면 우리가 목표한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사업을 시행하지만, 그 시행하는 사업이 또 다양한 여론, 의견들이 많아서 진짜 끝도 없습니다.
별 추가적인 요구 사항이 끝도 없고, 그러함에도 다 웃는 얼굴로 대응해 주시고 또 빨리빨리 민원을 처리해 주시고 해서 우리 공원녹지과 직원들과 과장님 제가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저번에 예산 5000만 원 들어왔다가 정원도시 용역한 것 그거 이제 끝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