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서 2000만 원 통과를 시켰잖아요. 여기 다 증인 계시지만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내가 그래서 돈 안 주는 것처럼. 설명을 잘해야지 공무원 출신도 있으면서 예산이 통과가 됐는지 그것도 몰라서 그렇게 전화가 오게 만들면 안 되죠, 그것도 한참 지났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어요! 사람들이 그러면 안 되잖아요, 진짜! 공무원 출신이잖아, 그러면 예산을 삭감하려다가 살아났다고, 통과됐다고 얘기를 해야지, 6시에 전화 왔어요, 5시에 전화 왔어요?
전화 와서 말이야, 그렇게 하면 안 되죠. 그리고 사정을 내가 다 얘기하니까 모르셨다고 하면서 사과는 하셨는데, 어찌 됐든 이 지도가 꼭 필요하고 호텔에서 많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사업자를 바꾸시면 되잖아요. 나 그것은 동의할 수 있어요, 꼭 필요하다 그러면.
그런데 두 가지 사업하기가 그렇잖아요. 중구신문도 하고 명동 지도도 하시고, 왜 이렇게 다른 데에 욕심이 많으세요! 업체에 주시던가 해야지, 지도가 꼭 필요하다면.
그런데 저는 이제 개입 안 하려고! 그러지만 이 삭감이 서울시에서 예산을 안 받아 왔다고 하니 그럼 불용되는 건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거기에만 일이 주어진다면. 아니면 다른 업체를 해서 한다고 그러면 모르겠지만,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