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그 운영비는 빼겠죠. 임대료는 빼고, 그 이상 수입은 들어올 수 있겠죠. 그런데 스크린골프도 그렇지만 스크린이 나갔거나 거기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관리비라고 해야 하나, 그러니까 고장이 나거나 그러면 계속 그걸 또 비용을 들여서 수리를 해야 하고, 그리고 지금 충무아트센터 스크린도 너무 낡아서 4억 5000만 원 들여서 전체를 다 한번 바꿨잖아요. 여기도 역시 마찬가지죠. 수입이 조금씩 들어왔다가 어느 날 또 전부 다 낡았으니까 싹 교체해서 또다시 비용이 들어가고 비용이 들어가고, 그러니까 구청에서 이런 사업을 해도 되는 건지는 좀 의문이 들고요.
그래서 좀 신중히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 스크린파크골프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마지막에는 원상 복구해 놓으려면 원상 복구 비용으로 3억 원 이상 들어갈 것 같고, 그래서 그 부분은 좀 신중히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청소년 풋살교실은 저희가 대회가 있어서 한번 가서 봤는데, 1회였죠? 이제 막 구성돼서 시작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