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교통행정과에 팀장님들이, 주무 부서에서 비예산 제도로 그런 것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게 만약에 비예산 제도가 아닌 우리 구 예산으로 해가지고 관리를 하고 또 매년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손실이 많았어요.
걱정이 많이 되면서도 거기에 대해서 감사를 드려요. 그 아이디어를 내주신 교통행정과 과장님이나 팀장님들한테, 직원들의 이런 적극 행정을 통해서 이런 분들한테 포상이 들어가고 인센티브가 들어간다고 봐요. 그게 조금 잘 됐으면 좋겠는데 또 안타깝게도 광고 효과도 없었고.
사실은 지금 쭉 들여다보니까 우리 중구청에 관한 홍보들이 많이 이렇게 광고가 진행 중인데 좀 안타깝기는 해요. 시설투자비에 대해서 성대하게 약수역 사거리에서 테이프 끊고 이렇게 잘하길 바랐는데, 또 이제 다른 업체가 선정이 됐기 때문에 그것도 좀 치밀하게 관리 감독 좀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