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코로나 때부터 변화가 됐다면서요? 그전에는 괜찮았는데 코로나 이후에 지금 이런 일이 생기고, 뭐라고 뭐라고 말씀하시니까, 지금 독감이 되게 유행이잖아요. 얼마나 좋아요, 핑계 대기가.
독감 유행이라고 그래서 개인 수건을 가져오게 하든가 뭔가 방법을 찾아줘야 돼요. 예산은 못 고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당장이라도 직원들이 나와서 수건 교체하실 거예요?
지금 있는 상태로는 절대 안 돼요! 부장님, 있잖아요. 다시 좀 달라진 것 있나, 한두 명만 얘기 들은 게 아니라 체육관광과도 민원받고 들었다잖아요.
그러면 문제 있는 거예요, 문제 있는 거라니까! 그냥 한두 명만 얘기해서 1명 위원님한테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내가 그랬잖아요. 한 번도, 그날 그 이후로 입 닫고 있었어요.
그런데 체육관관광과랑 과장들이랑 다 그것 알고 있는 거예요, 이 예산에 대해서 얘기를. 위원님도 들으셨잖아요, 나 말 한마디도 안 했는데 다 알고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