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아이들이 실력은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게스트들이, 잘하시는 분들 몇 분, 일곱 분인가가 섞여서 그분들이 소리를 내는 거고, 그냥 아이들만 하면 그렇게 좋은 소리는 안 난다는 얘기는 제가 들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 꿈의 오케스트라 때문에 굉장히 학부모님들하고 좀 논쟁도 있고 학부모들이 굉장히 실망도 많이 했었는데, 5년 계획으로 예산을 지원받다가 그게 끊기고 올해부터 전 사장님은 이거를 안 하고, 본인이 사진부를 키우려고 하셨었고, 그랬는데 워낙 결과도 좋아서 외국도 나갔다 왔고 그래서 학부모님들 항의도 거세고 그래서, 지금 근근이 운영하게 되는데, 어쨌든 중구에서도 아까 사장님 말씀 중요하듯이, 학부모들이 원하고 학생들이 원하고, 그래서 그 아이들이 얼마나, 몇 명이 무슨, 그쪽으로 정말로 진로를 개척해서 좋은 성과를 얻을지는 모르잖아요.
그중에 뭐, 한 명이 될지 두 명이 될지, 하다가 멈추기도 하지만, 그래도 학생들이 꿈을 갖고 거기서 한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서, 지금 의회나 학부모님들은 그걸 굉장히 원하고 있거든요. 지난번에 보셨겠지만 열의도 많고, 그래서 이거를 예산 문제없이 좀 잘 이끌어 가기를 굉장히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