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이정미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것도 좀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아요. 아이디어를 좀 내서, 그런 현실적인 상황은 충분히 아는데 공사를 하고 갔는데 또 며칠 후에 차가 왔다 갔건 뭐 사람이 밟았건 이후에 보는 거는 주민들은 ‘공사 좀 전에 했는데 또 부서졌어.’ 이거니까 거기를 가로막더라도 좀 제대로 공사를 하는 시기를 두던지, 방법을 좀 찾아보시면은 그걸 부탁드리고요.
또 인도 근처에 있는 빗물받이들은 홈이 많이 파이고 이렇게 깨져서 평행이 어그러진 게 많아요. 그래서 크랙이 가거나, 그러니까 특히 맨홀 주변에 막 크랙이 가서 이렇게 조금 약하게 지반침하 현상이 있는 데가 꽤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싱크홀이 생겨서 푹 빠진 그런 자리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주민들은 크랙이 가고, 조금 밑으로 침하 현상이 일어나면 불안해 하시니까 그런 거를 연간단가 업체에서, 계약 안에 들어 있으면 그걸 한번 전반적으로 살펴봐 주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