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혹시나 그런 경우가 있어요. 우리 도로시설과에서 꼭 그렇다는 게 아니고, 교통행정과도 마찬가지고 다른 부서들에 대한, 기술직들이 가지고 있는 그 부분을 현장은 나가보지도 않고 탁상행정을 하시는 분들이 좀 있어서, 교통행정과는 좀 잘못돼서 퇴사한 직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면 10여 개 업체가 되는데, 원주인은 한 명이고 나머지 가지치기식으로 해서 업체명을 만들어 놓고 그 업체에 몰빵을 해주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다면 이것을, 주소도 다 틀리게 해 놓죠. 대표자도 다 틀리게 해 놓죠. 사업자등록번호 다 틀리게 해 놓죠.
찾을 길이 없어요. 그러나 이상하게 현장에 가면 현장소장, 책임자는 한 사람이야. 이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도로시설과에서 도로 열선에 대한 부분은, 우리 중구가 지금 빠르지 않아요. 조금 늦게 시작돼서 지금 열선이 요구되는 데도 많고 지금 많이 공사를 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렇게 편법적으로 업체가 들어와서 일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