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우리 담당 팀장님도 생각해 보세요. 그 뒤쪽에는 현재 있는 공영주차장도 차 2대, 3대가 딱 서면 연쇄적으로 정체현상이 쫙 일어나요.
그러면 그쪽에 차 교차할 수, 이게 상당히 인도까지 들어가야지만 겨우 한 대만 빗겨 나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영업하시는 데들, 오시는 분들 잠깐 자재 하차하고 떠나는 분들, 손님 오시는 분들 거기 있으면 완전히 그냥 엉켜버리는 거예요. 이런 것을 조금 깊이 생각해 봐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제가 듣기로는, 문제점이 그때 신당5동 주민센터, 황학동 주민센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을 반대하는 의견들을 수렴해야죠. 문제점이 좀 있었잖아요. 여기 찬성하는 분들도 있었고, 멀리 있는 분들은 ‘주차타워 올라가니까 우리 주차난 해소되겠네.’ 이런 생각을 갖겠지만, 그분들이 지금 우리가 지적하는 차 들어가고 빠진 부분에 대해서 원활하게 댈 수가 있겠냐.
거기가 지금 123면이 들어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