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이정미 의원 발언
위원 거기 주민들이 지금 반발이 많아서 계속 거기 민원인들이 전화가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번 갔어요. 그분들은 어떻게 합니까?
우리 주차타워 다 좋아요. 주차 확보를 위해서 주차타워를 하겠다 좋은데, 지구단위계획으로 묶어서 다른 사람들은 건축행위를 지금 못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제 우리가 합리적으로 생각하자 이거예요.
행정에서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행정을 하는 건 좋은데 거기 연접해 있는 건축주들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저는 그런 부분이 너무 안타까워요. 우리가 신당역이 더블역세권 아닙니까?
더블역세권이고, 황학동의 모습이 계속 저 모습으로 있을 거라고 저는 보지 않거든요. 황학동도 지금 지구단위계획을 짜고 있고, 그렇죠? 도시계획을 설계 중에 있는데 거기에 우리 행정에서 주차장이 시급하니 주차타워를 짓겠다 해서 우리 땅만 올렸다 쳐요.
구유지만 올렸다 쳐요. 그 옆에 부실해서 무너지기 일보 직전인 그분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 저는 그게 왜 검토가 안 됐는지 모르겠어요.
그분들 지금 아주 많이, 상당히 화가 나 계세요. 저는 그 지역구 구의원으로서, 원래 그게 준공이 2026년 5월 목표 아니었습니까? 2026년 5월 목표로 저희한테 보고를 왔었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 준공은 언제로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