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이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말씀드릴게요.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예산이 배정됐는데 우리 양은미 부의장님 말씀대로 청렴도가 아주 좋았습니까? 그게 아니었잖아요.
그리고 주민에 대한 포상금을 줄여서 직원들의 포상금으로 예산을 옮겼잖아요. 그러니까 일부, 큰 금액은 아니나, 그 시점이 아주 오묘한 거예요. 아주 오묘한 거라서 이것은 지금 우리 중구청 직원들이 다 반부패하고 청렴 의식은 다 갖고 계실 거고, 지금 감사담당관에서도 잘못된 관리 잘못이라든가 뭐 비품이 사라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눈을 부릅뜨고 제대로 잡을 수 있게 감사도 해 주시고 하고 있으니까 이 예산 직원들 포상에 대해서는 조금 현재 필요한 시점은 아닌 것 같다, 저는 그렇게 설명드릴게요.
이게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예산이 필요해서 뭐 1300만 원씩 예산 들어간다는, 1등급 한다는 게 청렴한 것을 평가하는 게 아니라 청렴도를 위해서 얼마나 예산을 쓰느냐가 평가 기준에 들어간다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