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굳이 그걸 광고를 하고 공모를 해서 발전이 됐냐고요! 자,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할게요.
쉽게 말하면 담배, 폐암 걸린다, 뭐한다 막 홍보를 해요. 과연 그걸 보고 사람들이 많이 동조해서 금연이 줄어들까요? 담뱃값이 비싸서 끊었으면 끊었지 그 홍보물을 보고 담배 끊지는 않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과장님 마음도 알아요. 우리 구청 집행부가 청렴하고 등급도 올라가고 했으면 좋겠는데, 저는 양쪽 다 해 봤으니까, 포상금 줬을 때도 달라진 게 없고 포상금 안 줬을 때, 이런 공모전이 있었을 때도 똑같다는 거예요.
그런데 굳이, 이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이 금액을 갖고 얼마나 달라지겠냐 이거죠. 과장님,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20만 원도 삭감한 데 있어요.
금액에 대해서 200만 원인데 뭐 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