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반복되는 논란들도 상당히 많이 있었어요. 기대가 됩니다. 새로운 리더가 오셨기 때문에, 또 문화 예술에 대해서 전문성을 가진 분이 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기대가 된다는 겁니다.
첫 번째,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정말로 정치적인 중립을 지켜야 되는 거고, 그동안의 반복된 논란, 채용 과정에 대한 투명성이라든가 논란이 있었던 부분, 공정성 훼손이에요. 이건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내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사에 갔을 때 엘리베이터 쪽에 노조들이 붙여놓은 현수막들이 많이 있었어요.
뭐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노동자의 인권이라든가 내부의 민주적인 침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부당한 거예요, 직원들에 대한. 직원들이 부당하게 그런 것을 받지 않도록 더 노력을 해 주셔야 되는 것입니다.
부당한 발령이라든가 불이익을 당했다는 그런 주장은 단순히 비리의 문제가 아니고 인권에 대한 침해일 수도 있는 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노동권 문제가 더 이상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꼼꼼히 한번 챙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