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특히 또 신규사업이, 이것도 지금 정확히 파악이 안 돼 있는 걸로 내가 감이 드는데요.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같은 경우도, 이것도 지금 시범적으로 각 주민센터에 한 건 내지 두 건 정도 팀장님께서 지금 발굴해서, 요청돼서 그렇게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핵심에 대한 그런 그분들한테 서비스 구성을 어떻게 우리가 만들어갈 것인가.
거기는 또 분야적인 부분이 있을 것이고, 내용은 어떤 것인가 이런 체크리스트가 다 나와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을 좀 하고, 그다음에 운영 방식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대상을 놓고 이런 것도 면밀하게 저희들이 사전에 계획을 수립해 놔야지 그 사업이 정말로 차질 없이,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사회적 약자, 어려우신 분들이잖아요. 의료기관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용하는 것을 자기가 살던 집에서 그만큼 혜택을 받아야 되니까 상당히 그런 과정을 만들어 가는 데서 어려울 거예요.
저희도 잘 알고 있고요. 그래서 사업 목적에 맞게, 이게 어떻게 보면 보건의료라든가 건강이나 요양이나 돌봄이라든가 주거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복지에 대한 통합적인 제공을 우리가 부여하는 거잖아요. 이게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에요.
중앙정부라든가 서울시에서 지자체에 내려오는 사업에서, 우리 지자체에서 우리 중구에서 통합돌봄지원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한번 심혈을 기울여서 잘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 구에서 ‘중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이 신규지만은 정말로 그렇게 남다르고 혜택 받는 분들이 정말로 제대로 받고 있구나’ 이런 평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