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기에서 덧붙여서 좀 말씀을 하자면 공무원들이 중립을 지켜야 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웠던 게 뭐였냐면 우리 의회에서도 가잖아요. 그런데 의회가 예전처럼 사이가 안 좋은 건 아니잖아요, 집행부랑.
그런데 너무 초라했어, 전통시장과에서 2명인가 세 분 나와서 팀장, 딱 이렇게 해서 하니까 조금,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의회도 갔으면 나름대로 그렇게 해 줬으면, 우리가 사이가 안 좋았거나 집행부하고 견제해야 되는 입장이었으면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름대로 이렇게까지도 했는데 의회를 약간, 거기에 비하면. 물론 청장을 중심으로 해서 의전해야 되는 것 맞아요. 그런데 지금 조미정 위원님이 말하는 것도 동감을 해요.
그런데 내가 이걸 바꿔서 생각해 보니 바꿔지지가 않아요. 청장이 누가 되냐, 여당이 되면 또 나처럼, 내가 최창식 청장 있었을 때 어떻게 했는지 아시죠? 우리 위원님이 똑같아요.
내가 그렇게 발언했어요. 증인들 있잖아, 내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중립 지키라고 막 하면서 난리를 쳤던 것, 그런데 바뀌잖아요.
그러면 저 입 딱 다물고 있잖아요. 똑같을 거예요. 하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것은 우리 국장님이 이제 임기가 거의 끝나서 했으니까 여기에 계신 분들이 또 승진을 하고 또 어느 과에 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의회하고 사이가 좋다고 그러면, 우리가 전통시장 가면 그래도 반은 좀, 딱 3명이 뭡니까!
전통시장과에서 나온다고 그래서 팀장 한 분하고, 과장도 보였어요, 안 보였어요? 난 못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