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남잖아요. 자기네들이 무료로까지 줘, 그런데 무료로 줘도 안 봐! 아니, 하물며 우리 의회에 사람들이 많이 안 오니까 그렇다 칩시다.
공무원들이 앞에 와서 응접실에서 기다려도 다 핸드폰 보지 신문 보는 사람 한 명도 없어! 아휴, 나 정말 답답해서, 큰소리를 좀 치고 뭔가 쓴소리를 해도 이렇게 안 바뀌니 참 답답한 일입니다. 일단 나는 이 예산이 삭감된다고 그러면 다음에 들어오시는 분들한테 간곡히 부탁해서 중구광장을 차라리 더, 구청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수를 조금 늘리고, 예를 들어서 난 좀 그랬으면 좋겠어요.
이 자치신문에 들어갈 예산에, 우리가 맨날 예산이 없네 뭐하네 그러니까 이 예산을 줄여서 중구광장을 더 업그레이드했으면 좋겠다, 원래는 중구광장도 많이 안 봐, 그런데 업그레이드해서 본 사람이 있다고 하니 차라리 여기에 나는 투자를 하고 싶다는 거예요, 밀접한 관계면. 그리고 중구광장은 핸드폰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