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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298회 제1행정보건위원회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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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과장님은 팔아요. 공무원들이 다치면, 의회에서 ‘양은미’ 이름 석 자 내세요. 나 아무 무서울 게 없다고!

내가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이거 어떻게든지 마무리를 하고 끝내고 싶어요. 그런데 안 해 줄 거 아니야. 못 들어오면 안 할 거 아니야.

그러면 내가 누구한테 얘기하겠어요? 악착같이 얘기를 해야 되는 것 맞죠? 다 안 하실 거예요.

여기 계신 분들은 누군가가 총대를 메야 되는 거야, 달라지려면. 나는 그런 각오가 됐다고! 그냥 나 욕하고, 그런데 내가 이대로 마무리는 못 하겠다는 거지.

다른 후배들이 오거나 그러면 나는 만나서 미팅 좀 하고 싶어요, 내가 안 들어오더라도. 속기 확인하시라고 하세요. 변봉주 대표님하고 이형연 대표님한테 속기 좀 확인하시고,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 건지!

당연히라는 것은 없어요. 기자들도 후배 기자들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대가 바뀌었으면 이런 보도도 좀 바뀌고 해야지, 다들 겁내느라고 언론 기자들 건드리지도 못하고, 잘못된 것을 그대로 가려고 하고!

나는 이거 잘못됐다고 봐요. 또 지켜봐야 되는데, 악착같이 못 들어오게 하려고 또 험담할 것 아니에요? 없는 말.

부끄러워요. 진짜! 그대로 쓰고, 그냥 집행부에서 준 거, 내용들이 없어.

광고 있고, 자기네들 뭐 하려고 광고 조금 실어주고, 내용이 달라진 게 뭐가 있습니까? 크게, 다 구청에서 주는 거 아니에요. 의회에서 주는 거고 내용들, 그런데 똑같아.

자치신문하고 중구신문하고 크게 달라진 게 없어. 하기는 단어 하나도 안 다르더고만, 내가 직접 경험해 보니까. 내 기사 단어 하나가 안 다르고 둘이 똑같이 허위로 내시고.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