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것도 조금 신경 써서 잘 돼 나가고 있어요. 거기에 휴지라든가 이렇게 했을 때 청소부 문제라든가 이런 게 깔끔하게, 수시로 일하시는 분들 강화해서 잘 이루어진다 그런 평이 있어서 제가 격려차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여름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될 화장실인 것 같아요.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하는 그런 폐기물 안정적인 처리라든가 클린코디 같은 경우도, 클린코디를 운영해 가지고서 좋아진다면 우리 중구가 깨끗해지고, 깨끗한 환경이 조성된다면 더 늘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리가 한번 판단해 봅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사업장에 과연 클린코디에 대한, 소수가 됐든 다수가 됐든 그런 예산이 투입돼서 효과가 일어나지 않으면 과감하게 축소한다든가 정리한다든가, 다른 사업을 전개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소신 있게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들 해주셔야 되는 거예요. 위의 지시가 100% 맞는 건 아닙니다. 과연 클린코디 역할이 실질적으로 우리 중구에 역할을 잘하고 있는 것인가.
그분들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목적이 있는 것인가, 아니면 다른 부분이 있어 가지고서 그분을 안 해줄 수가 없고 그래서 해주는 것인가 이런 것을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은 있다. 그다음에 아까 내가 모두에 얘기했듯이 환경공무관에 대한 부분 휴식 이 부분도 한번 체크를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공무관들에 대한 후생복지도 꼼꼼하게, 우리가 예산 대비해서 지금 지급될 거 또 이런 부분에 대한, 폭염 속에서는 땀도 많이 나고 힘들어할 겁니다.
거기에 도구라든가 거기에 옷에 대한, 하복 같은 거 이런 것도 좀 체크해서 정말로 우리가 완벽하게는 해주지 않더라도 그분이 일할 수 있는 기본적인 환경은 만들어줘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