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298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6-02-26

길기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동안에 의회에서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검토 또 검토를 하셔야 되는 겁니다.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은 내가 우리 9대 중구의회 마지막 막바지에 우리 상임위 쪽에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꼭 해주시고 거기에 대한 결과가 그런 하나하나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조치했다, 시정 조치했다, 이게 아닙니다. 다음부터는 이게 되풀이되지 않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결과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다 휩쓸려서 거기에 대한 징계를 받을 필요는 없잖아요.

그런 것까지 꼼꼼히 한번 챙겨봐 주시고요. 그다음에 그런 문제 됐던 얘기는 저희들이 많이 했기 때문에 제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담당 팀장님이라든가 또 과장님,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하는 부분에 대해서 성과를 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어린이집에 대한 급식 같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은 상당하게 방사능 정밀 검사까지도 하고 있잖아요. 식자재 납품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질이 낮은 것을 높이는 것은 기본이지만, 그런 부분까지도 제대로 도입해서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는 게 기본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을 챙겨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사건이 일어나는 일들이, 잘못된 책임자들이 쓸데없는 생각을 가지고, 거기 자체적으로 직원들이나 납품한 업체들은 잘하려고 해요. 여름에 위생교육 같은 것 시켜주는 것 예를 들면 얼마나 좋아요. 관련된 어린이집의 조리사라든가 원장이라든가 담당자를 불러서 여름에 위생교육 당연히 시켜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지원해 주고 마련해 주고 많이 참여를 해주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누가 와서 격려사하고 뭐가 어떻든, 시작이 잘못되니까 이런 일이 터지는 겁니다. 이권이 개입되고, 본질에 대한 그 일을 해야 되는데 본질 외적인 부분에 사고를 많이 가져서 계속 일이 터졌던 거예요.

김화영 과장님이 처음 오셨으니까 그것을 꼼꼼히 잘못된 것 하나에서부터 지금까지 챙겨서 간단하게 저희들한테 상임위 쪽에, 그렇게 많이 할 필요는 없어요. 구두보고도 괜찮아요. 간단하게 해서 우리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을 하고 그동안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완전하게 시정 조치됐다, 이런 답을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