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저희는 감시만 하는 걸로 보이고, 왜냐하면 저희가 중구광장에 2면을 받아서 저희가 홍보를 내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맨날 얘기를 해요. 그러면 법제팀에서는 구의회하고 구청하고 협력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어떤 불미스러운 일이 없고, 뭔가 불편한 점이 있으면 개선하기 위해서 오는 건데, 우리가 물론 법제팀에 얘기를 안 한 것도 있긴 있어요. 그냥 홍보과로 바로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런데 오늘도 그 얘기가 있었는데, 우리가 중구광장에 지금 2페이지를 하는데 우리 원하는 색깔로 해달라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서, “중구의회는 이런 색으로만 가야 됩니다.”라고 해요. 그게 뭐가 그렇게 어려워요?
저도 인쇄를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색상이 중구광장이 그렇게 다 가는 게 아니고 우리 의회 페이지만 왜 그래요? 구청 거는 화려하게 하잖아요. 근데 그 타이틀 색깔 하나 바꿔 달라는데, 조금 밝은 색으로 해 달라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문제인가요?
어차피 4색 컬러이고, 그거 어렵지 않은데, 왜 “이 색으로 가야 됩니다. 이 분위기로 가야 됩니다.” 왜 우리는 그런 분위기로만 가야 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우리가 불만이 있는 것을 좀 조정을 해줘야 할 필요가 있는데, 우리가 법제팀을 제대로 활용을 못 하는 것도 물론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