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이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말이 엄청 많아요. 캣맘이라는 분들은 어떤 직업이 아니고 동물을 보호하고 이런 길고양이도 우리가 같이 보호해야 된다라는 사회 운동하는 비슷한 모습인데, 그냥 캣맘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아, 뭐 자기들이 알아서 하지.” 그 발언을 제가 같이 면담을 했는데 굉장히 무시하면서 대화를 하시더라고요. 그게 우리 관에서 해야 할 일을 주민들이 나서서 해 주시는 거기 때문에 그 주민들이 그 안에 마음대로 들어가게 하는 건 안 되죠.
안 되지만, 최소한 그들이 요구하는 규격 정도는 맞춰서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지금 중구가 이제 시작이고 처음으로 다 이주해서 철거하고 있는 중이니까 서울의 중심 중구라고 하셨으니 중구가 그래도 생명 존중 도시 중구 그 브랜드를 얻을 수 있도록 과장님이 좀 그 입구, 출구 그것을 한번 보세요. 그거 말도 안 돼요.
그건 뚫은 것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