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이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거 5000만 원이에요. 그거 24년도에 그 돈 안 주면 당장 중구가 망할 것처럼, “5000만 원 가지고 다른 데 외부에 안 주고 우리 직원들이 다 주소 넣고 할 겁니다.” 이렇게 해서 전 과장님이 목이 터져라 외치신 그 돈이에요, 5000만 원. 그러고서는 현수막 다 걸고 난리 치고 막 그냥 주민센터 엘리베이터부터 공공시설에 다 붙인 그 5000만 원 아닙니까?
그러고서는 그것도 이월시켜서 25년도에도 못 쓰고, 예? 그러고서 이제 이거 외부에 용역 줍니까? 아니, 과장님!
전 과장님하고 업무가 과장님이 새로 그 부서로 가셨기 때문에 이해 못 하실 수도 있으나, 행정이라는 것은 연속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거 사과해야죠! 과장님이 사과하셔야 돼요, 지금 현재 과장이시기 때문에. 중구의회에서 5000만 원 이거 필요 없다.
왜냐하면 서울시에도 이 비슷한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서울시에도 이 비슷한 사업이 있었기 때문에 서울시하고 논의도 해야 되겠지만, 중구에서 이렇게 따로 할 필요 없다. 서울시 사업에 우리가 우리 중구에 대해서 요구사항을 더 얹어서 개발하면 좋겠다라고 의견도 냈었는데, 아주 대단했어요.
우리 중구의회를 규탄을 하고, 뭐 자치위원장님들, 통장님들 다 의무적으로 동당 몇 명씩 오라고 다 명단 체크해서 300몇 분 모아서 구민회관에서 아주 호통을 치신 사건이에요. 그랬는데 이것을 여태 못 쓰고 이제 작년에 25년도에 용역을 주니 그 5000만 원이 용역비가 맞습니까? 안 맞지.
직원들이 다 한다고 그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