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리 중구에 제일 먼저, 내가 눈에 확인된 것, 관광이면 외국인들이 많이 와요. 그런데 내가 좀 창피한 게 뭐였냐면 우리가 타월 같은 것 재활용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디 가나 그럴 수밖에 없어.
그런데 너무 위생이 좀 걸레 같은 것 있잖아. 한번 가보시면 알 거예요. 어디냐면 여기 앞에, 여기는 외국인들이 많이 와요.
굿모닝시티 지하 거기 한번 가셔서 위생 검사하면 많이 적발될 거예요, 눈으로 확인했으니까. 그런 걸 만약에 저한테 지금 얘기한 것처럼 관리한다고 하면 적발될 확률이 99.9%고요. 한번 가보셔야 될 것 같고요.
관광이잖아요. 거기 보니까 외국인들이 많이 오기는 해요. 그래서 한번 더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도 위생 그걸 신경 썼으면 좋겠고요.
그다음 음식 위생, 이제 여름철도 다가오고 그러니까 좀 더 세 번 할 것 다섯 번으로 하시고 좀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