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설명 잘 들었어요. 무교동 45번지 일대잖아요. 한번 이 그림을 그려보면 서울시청 뒤쪽, 태평로 파출소 자리 연계되는 그 뒤쪽을 개방형 녹지공간으로 만들고 하나로 통합해서 고층 건물이 올라가는 거고, 눈에 띄는 것은 개방형 녹지공간이에요, 그렇죠?
거기를 전체적으로 보면 청계천 거기 나와야지만 시원한 느낌이 드는데, 녹지공간이 없는 지역인데 거기에 핵심적으로 개방형 녹지공간을 만든다는 것, 그리고 건물에 미술관을 하나, 문화 인프라를 조성하는 데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그러면 거기가 과연 젊은 층들, 여기에 관련된 분들이 또 시끌벅적하게, 그런 공간 그리고 대한민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찾을 수 있는 공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서울시청과 청계천과, 거기에 주요 건물들이 많이 위치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꼼꼼하게 빠짐없이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