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잠깐 나도 한 말씀드려야 되겠네요. 저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우리 송재천 위원장님이, 6월 30일에 국가공무원에 대한 것 다 마치시고 이제 또 제2의 삶을 사셔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 보면 참 인상이 좋으시고 저하고는 또 인연이 조금 남다르다고 보고 있어요, 개인적인 상황들을 통해서. 공과 사를 분명히 해 주셨고 어느 부서에 가서도 직원들 사랑해 주셨고 맡은 바 책무를 다해 주셨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생 많으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뭐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와 고마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행정은 행정, 리더라든가 인품 이런 부분을 우리 팀장님들도 다 익히 잘 받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떠나시더라도 관심 가져주시고, 중구를 생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과장님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