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됐든 간에 이런 것을 꼼꼼히 한 번 더 챙겨서 한파 때는 한파 나름대로, 폭염 때는 폭염 나름대로, 지금 폭염 대비해서 쉼터 같은 게 71개소가 운영된다고 하는데 상당히 부족한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약수동 상당히 급경사 쪽에 보면 시설관리공단이 하나 있어요. 거기에서 더 올라가다 보면 숨이 찰 정도로, 거기에는 줄이 있을 정도로, 산악 훈련할 정도로 더 올라가는 그런 곳이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바로 앞에. 1층에 쉼터가 마련되어도 부족한데 거기에 직원들 체력단련실을 만들어 놨어요.
지적을 했지만 체력단련실에 운동기구도 아주 불법적으로, 내구연한 지난 것을 다른 충무아트센터에서 쓰다가 갖다 놨는데, 그러면 직원들은 내구연한 지난 것 가지고 다치라는 겁니까? 앞뒤가 안 맞는, 이부분 철저히 실질적으로 검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