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양은미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제가 경험해 본 바인데 빨리 여권을 만들려고 시간이 며칠이 걸리냐 그러면 이게 안내가 ‘1년짜리가 있다.’ , ‘3시간이 있다.’ 이거 나를 안 주고 걸리는 시간이 최대 빨리 나오는 게 일주일만 딱 박혀 있어요. 그러면 홍보가 안 됐다는 거잖아요? 우리가 그때 전화로 물어봤었어요.
그때 과장님한테 통화를 했기 때문에, “과장님, 여권을 만들려고 하면 소요 시간이 며칠 걸릴까요?” 그랬더니 “일주일 걸립니다.”, “이게 최대한 빨리 나온 겁니까?”, “예. 뭐가 급해요?” 그러면 기존에 있었다면 1년짜리가 있습니다, 3시간짜리가 있습니다 이렇게 설명을 해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 얘기 없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상임위 했었을 때도 이 얘기했었을 때 이 얘기 나오지 않았죠? 안 나왔어요. 그런데 어떻게 아셨어요?
이게 있다는 거? 기존에 3시간 걸린다 이런 게 다 나와 있다며요. 제가 확인을 들어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