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김득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너무 말을 길게 해서. 그 반대율이 25%라고 그러면, 절대로 75%를 못 받는 이유가, 여러 세대를 갖고 있는 사람도 있고 또 해외에 나가 있는 분들도 꽤 많더라고요.
내가 파악해 본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25%를 뺀 75%를 한 세대도 빼지 않고 다 받아야 75%인데, 해외거주자 또 뭐, 연락두절자도 꽤 많더라고요. 지금 동의율이 60%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상식적으로 이 사업이 갈 수가 없는 거예요.
이거는 75%가 안 됩니다. 그런데 내가 제보를 받은 게 있어서, 이거 속기록에 남기려고 내가 얘기를, 우리 전문위원도 하지 말라는 얘기를 해요, 내가 직설적이라서. 우리 주민들이 이거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과장님!
이분들하고 같이 식사도 하지 마세요. 지금 다 제보 들어와 있어요. 그리고 이 부분은 황학동하고 연결돼서 현재 지금 수사 중이에요.
이거 심각합니다. 저는 하면 여기 중구청 감사과에 얘기하지도 않아요. 장난하지 마세요.
누구누구가 어디서 접대받고, 이것까지 다 지금 있어요. 우리 전문위원이 하지 말라고 해서 내가 안 하고 있는데, 이거 큰일 납니다. 아니, 주민들이 다 지켜보고 있다니까요.
우리 과장님 얼굴 모른다고 해서 모를 것 같죠? 다 알고 있어요. 심각하게 받아들이세요.
큰일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