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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강현미 의원 발언

303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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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해 주시고요. 소나무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해 주셨듯이 경관도 좋고 보기에도 좋고 굉장히 좋은데, 은행나무는 사실 좀 나중에 열매가 떨어지면 냄새도 나고 관리하기가 좀 쉽지는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무가 있으면 어쨌든 보기에도 좋고 경관도 좋긴 한데요. 주민들의 민원이 좀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가는 길에 이 나무에 가려서 간판이 안 보이고 노출이 좀 덜 되다 보니까 좀 지장이 있는 것 같다.

요즘 장사도 잘 안 되는데 나무가 이게 누구를 위한 나무인지 모르겠다.” 거기는 보통 보행 통로고, 요즘 또 외국인이 또 많이 와요. 그쪽 지역에 맛집들이 좀 많이 밀집돼 있어서 외국인들이 또 많이 서 있고 하다 보니까 통행도 조금 쉽지 않은 상황에서 나무 때문에 간판도 안 보이고 이러면 소상공인들 입장에서는 조금 속상하지 않을까 싶어서 얘기를 많이 주시고 계시거든요. 그쪽 나무를 조금 가지치기라든지 뭔가 정리를 해서 최소한 이 사장님들이 장사하는 데 방해되는 느낌은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한번 체크해 주시겠습니까?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