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의회 발언
이향미 의원 발언
위원 봉사자들이 필요한데 제가 지금 가장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우리 아파트, 어차피 아파트 내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해야 돼요. 그런데 거기서 봉사자들이 주차할 공간이 부족하다는 내용을 들었거든요. 개방을 많이 안 해 주신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낮에 한 번 방문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사실 낮에는 주민들이 이용을 많이 안 하고 있다 보니까 주차 공간이 널널해요. 그런데 우리가 어르신들을 식사 제공을 위해서 봉사자들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데 여기서 말하는 거는 일일이 봉사자들 주차등록을 해야 되고, 그 바쁜 와중에. 미리 파악해야 되고 이런, 그러니까 자율적인 봉사하러 왔음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에 대한 불편함이 굉장히 크다고 알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봉사자들이 과연 복지관에 봉사를 하러 갈 수 있을지 또 혹시 현장을 가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 관장님과 계속 소통을 하고 있는데 여러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여러 문제 과정에서 그 식당은 언제 개방이 가, 언제부터 이용 가능한지 말씀드린 주차장 이용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실 수 있는지, 그 방안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