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의회 발언
한규창 의원 발언
위원 (담당 실장님을 향해) 맞나요? 저기 좀 아쉬운데 우리가 28페이지에 위치도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뭐랄까, 현황판을 가지고 오시면서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시면 아마도 하나 만들어 놓으시면 아주 요긴하게 쓰실 것 같은데 맞습니까?
완정역사거리가 북쪽으로 막혀있는 지 벌써 25년, 30년째입니다. 빨리 뚫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거는 청장님께서도 잘 아시는 거고 우리 구민들이 항상 바라는 거니까 저희가 하도 많은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뚫리지 않는 겁니다.
또 마지막으로 주민참여예산입니다. 신규사업인데 주민참여예산 위원으로 제가 활동을 한 것을 또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내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제 손안에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주민들이 원하면 다 들어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예산도 부족할뿐더러 우리가 우리 구민들은 한 예로 검단초등학교의 횡단, 육교를 철거해달라고 지금 사업을 제안을 했어요.
그리고 횡단보도를 넣어달라. 그 육교, 횡단보도는 아, 육교는 아시다시피 거기에 대형 교통사고, 사망사고도 났고. 그래서 무단횡단을 막기 위한 육교 설치를 했거든요.
그것을 또 철거해달라. 그러니까 이게 민원의 민원을 낳는 사업은 저희가 아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타당성 있게 검토해서 각 부서별로 정말 필요한 사업, 그런 사업들은 추진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주민이 무조건 사업 넣는다고 부서에서 가능하면 해 줄 수 있는 사업은, 우리가 그런 사업들은 우리가 미연에 예방도 해야 되고, 하면 안 된다는 그 취지의 발언을 제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많은 질문을 해드렸는데 일단 그래요, 여기까지 하고 관련된 것을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