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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회 제3복지안전도시위원회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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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발 빠르게 대응해 주실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고요. 굉장히 이런 얘기는 좀 민감하지만 쉽게 말하면 그런 쪽에서 공장에서 일괄적으로 달 수 있는 우리로 치면 공기청정기 같은 것을 굴뚝에 댈 수 있고 그런 제품을 만들 때 1차적, 2차적, 3차적으로 걸로 줄 수 있는 게 그게 이제 워낙 이런 게 문제가 많으니까 여기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아스콘 업체, 레미콘 업체가 모여 있는 산단이니까 그걸 주는 데 돈을 그러니까 국비, 시비 합쳐서 들어오는데 그거를 사용을 못 해요. 업체 선정에서부터 상호 간의 업체 간의 문제가 생기고 이렇게 해갖고.

그러면 결국 그 국비, 시비가 늘어 왔는데도 이게 1년, 2년씩 막 밀려가지고 똑바로 달지도 못하고 막 이래 되는데 그것을 본 사람들은 결국 피해는 그 주위에 있는 주민들은 계속 보고 있다는 거야. 그게 빨리 달아지면 아마 선정하는 데도 저는 굉장히 하여튼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이런 거 보면서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앞으로 우리 그게 몇 년 됐으니까 앞으로 그게 수명이 있을 거고 필터도 갈 거고 이런 우리 이런 환경 쪽에, 환경직에 계신 분들은 저번처럼 국비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와가 충분히 얘기할 수 있는… 이렇게 아스콘 환경이라든지, 레미콘 환경 공단이 10개 이상 모여 있는 데는 전국에 여기밖에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보상이 아니라 이런 거 필수로 받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발 빠르게 움직이셔갖고 과장님, 그쪽에 있는 분들이 더 안전하게 느낄 수 있는 장비도 만들어 주시고. 또 거기에는 걸러줄 수 있는 기초 장비도 국비로 우리 워낙 검단구가 돈이 없으니까 열악하지만 그래도 첫 번째 건강이니까 그런 쪽에 신경 써갖고 따오고 만들고 해갖고 안심시킬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한번 만들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출처 인천 검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