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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회 제3자치경제위원회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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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들어가 계십시오. 제가 이거를 알아보면요. 길고양이 예산이 시작과 동시에 3개월을 못 갑니다.

예? 3개월 못 가는 게 길고양이를 포획해 갖고 중성화수술 해 주는 게 3개월 안에 못 끝마친다, 그러면 제가 인정하겠다고요. 그런데 이거 이 금액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우리 집 고양이 갖고 가가 “길고양이입니다.

중성화수술 해 주세요.” 하면 해 줘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관리를 해 달라는 거죠. 일반적인 길고양이가 아니고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 중성화수술 하는 데 들어가는 돈 꽤 커요.

그걸 이때 예산이 세워졌다는 걸 알고 가셔 갖고 자기 집 고양이를 집고양이를 길고양이다 그러고 중성화수술을 해 주는 케이스가 굉장히 많아요. 이 부분은 짚고 가자 이거죠, 순수하게. 제가 과장님, 말이 좀 길었습니다.

그런데 좀 생각해야 될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저도 우연찮게 어제 저녁에 보면서 ‘아, 이 두 가지는 좀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려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첫 번째, 제가 말씀드렸는 e음카드의 홍보비 비용은 ‘e음카드가 아직까지 이렇게 5년, 6년이 돼 갖고 활성화돼 갖고 있는데 홍보 비용이 필요할까?’ 그런 데 의문이 들었고. 두 번째, 길고양이는 정말 길고양이만 위해서 팀장님, 아직까지 검단구에 대한 데이터가 없으실 것 같은데 웬만한 시·구 들어가가 보면 길고양이 예산 3개월 안에 다 없어져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진정한 길고양이를 데리고 중성화수술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찾아보고 연구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혹시 제가 중간에 톤이 좀 높았으면 죄송하고요.

출처 인천 검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