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구정질문
이재호 의원 구정질문
종섭
정종섭의원
의석에서 - 보충질문할 것이 있습니다.) 그럼 내 줘야죠? (
의석에서 - 말씀드렸는데요.) 의원님들 책상 밑에는 보충질문요지 신청서가 있습니다. 회의진행상 접수를 우리 직원들에게 해 주셔야지 회의가 원활히 진행됩니다.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는 도중 보충질문신청이 있었습니다. 모두 일곱 분 의원님 중 정종섭 의원님께서…. (
지상
윤지상의원
의석에서 - 의장,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가만히 있어요. 여기까지 마치고요. 준비 안 됐습니까? (
종섭
정종섭의원
의석에서 - 준비 됐습니다.) 적어 주셔야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박창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 순서에 앞서 본회의가 매끄럽지 못한 점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에 대한 일괄질문, 일괄답변이 있겠습니다. 먼저 정종섭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의원 안녕하십니까? 정종섭 의원입니다.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을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보충질문은 부시장님께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업이 이러니까 답변도 제대로 나올 수가 없죠. 솔직히 제대로 나오려면 세금을 내는 납세자 입장에서 답변을 하셔야 됩니다. 지금 저는 걱정이 앞서요. 우리 주위에는 전문가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 의원이 비전문가인데 비전문가가 전문가에게 많은 지적을 했다면 솔직히 그 전문가는 자리를 떠나야 됩니다. 그래야 인천발전이 있고 이 나라의 앞날이 있다고 감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사가 끝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건물세입자 보상 문제 운운하시고 도로개설 하다 말고 다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하고 그리고 그 도로를 개설한 것도 먼지가 몇 년째 날리는데 또 하수도 공사도 한번 하면 되는데 케이블이 어쩌구 저쩌구 도대체 건설하는 사람 한번, 거기 뭐라고 할까요 연습장으로 한번 보내 보세요. 그건 말씀이 아닙니다. 저는 시장님께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단의 조치로 감사를 시켜 보세요. 꼭 징계를 매긴다는 것보다도 앞으로 제대로 알아야 이런 모순된 점이 안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뭐 하러 피곤하게 끝날 것을 여기 나와서 왜 이렇게 떠들고 신경을 곤두세우고 많은 사람한테 얘기를 듣고 하겠습니까? 그렇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드러내 놓고 앞으로 다 좋게 잘 나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송림동 보상문제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답변을 들으면 너무나 감사해요. 앞으로 할 일을 답변하셨습니다. 지금 당장 보상을 받아야 나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종합건설본부에서 도로낼 때 그런 똑같은 토지비용을 보상해 줬다는 것을 상기하시고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후 사정도 고려해 가면서 공부도 해 가면서 왜 그런 처지가 있었는지 성실하게 했다면 이런 답변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 관청에 전화를 하면 이렇습니다. 무슨 일이죠? 잠깐 기다리세요. 네, 네 다 듣고 나서 전화 바꿔 줍니다. 전화가 끊어져요. 하물며 동구청에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실컷 다른 얘기하다가 이것 제 업무가 아닌데요. 여러분 선진국은 어떻습니까? 길가는 길손이 물어봐도 그 사람이 차에서 내려서 또는 차를 타고 끝까지 가서 집까지 가르쳐주는 실정 아닙니까. 우리 행정이 이러고도 인천이 국제도시 운운, 참 어렵습니다. 저 혼자 잘 되자고 떠드는 것 아니고 잘 나서 떠드는 것도 아닙니다. 아무쪼록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거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장님께서 답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본 의원 생각에 이 문제는 워낙 방대한 규모로 또 복합적인 개발이고 또 인천의 역사가 바뀔 일입니다. 그래서 이 일을 더 농축되게 하기 위해서는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중앙정부를 상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의회 차원에서도 이런 부분에 많은 의원들이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자료 내지는 그 이외의 정보를 아끼지 말고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도와주실 것으로 생각하고 저희도 경제자유구역청이 잘 되어야 인천이 잘 된다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 하여튼 부시장님께서 행정을 총괄하는 입장에서 좋은 답변을 기대하면서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박창규 정종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정종섭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기 행정부시장님 나오셔서 정종섭 의원님 보충질문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부시장 김동기 우선 박창규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시정에 대해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질책을 해 주시고 또 여러 가지 조언해 주신 데 대해서 우선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또 정종섭 의원님께서 보충질문을 한 일곱 가지 정도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일부분은 제가 직접 현장을 나가서 문제점을 갖고 확인도 해 보고 그랬습니다만 일부는 보고만 받고 또 사전검토를 하고 했습니다만 시정발전을 위한 하나의 질책으로 알겠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저도 일일이 현장을 나가서 문제의 본질이 뭔지 어디에 시민들 내지는 주민들의 요구가 있는지 이런 것을 하나하나 살펴서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이끌고 또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다짐을 드립니다. 심도 있는 이와 같은 보충질문을 해 주신 데 대해서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박창규 김동기 행정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심도 있는 질문에 행정부에서는 성의 없이 의원님들의 질문에 충족시키는 답변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행정부시장님도 정종섭 의원님의 질문에 핵심을 간파하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의원님들 질문에 질문의 요지를 간파하셔서 답변에 임해 주십사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인천광역시에 대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 집행부에서는 의원님들께서 질문을 통해 지적하고 제시하신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시민을 대변하여 열의를 가지고 심도 있는 질문을 하여 주신 의원님들과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신 여러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해서 성의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신 안상수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인천광역시 시정질문에 참석해 주신 교육청 이병용 교육국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3차 본회의는 2006년 9월 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광역시 시정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을 계속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접기
15시 52분 회의중지
16시 14분 계속개의
16시 2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