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구정질문
박승희 의원 구정질문
서구 제4선거구 출신 박승희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노경수 부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안상수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인천시는 송도·영종·청라지구 경제자유구역개발과 도시재생사업과 검단신도시 개발 등 각종 개발사업이 계속 중에 있습니다.
인천공항과 송도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인천대교건설 및 인천공항 2단계 건설과 송도신항 건설 등 도시인프라 시설이 구축되면 아마 21세기 동북아 비즈니스의 중심국가로 자리 매김할 것입니다. 어제 우리 인천과 북한의 교류사업에 파란 불이 들어왔다. 그래서 어제 존경하는 안상수 시장님께서 북측에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분산개최를 비롯해서 우리 시가 야심차게 계획중인 인천, 평양, 중국, 일본 등에 동북아 축구친선대회에 북측참가를 정식건의를 했다 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북측의 장웅 IOC위원장의 도움이 컸던 우리 인천유치에 여기에 대한 감사도 전한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2014년 아시안게임에 앞서 우리가 개최준비 중에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하겠습니다. 아시아경기대회는 지금부터라고 생각합니다. 2014년은 49억 아시아와 세계의 눈과 귀가 대한민국의 인천으로 열려 있어 인천의 위상과 이미지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그 동안 역대 대회보다 모범적이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인천시민은 물론 시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의 힘을 합쳐 대회준비에 차질 없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먼저 아시아경기대회와 관련하여 시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2002년도에 부산아시안게임이 개최되기 한 달 전에 앞서 월드컵이 4강 신화를 이룩하고 또한 우리 인천에서도 16강에 진출하는 월드컵 열기 속에서 부산아시안게임이 그 월드컵 열기에 묻혀 가지고 그래서 부산아시안게임이 지금 본 의원이 기억하기에는 북측의 응원단이 온 것 외에 별로 부산아시안게임이 크게 부각이 못 된 것이 어떻게 보면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해 마다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기간에는 월드컵게임이 같은 해에 열리거든요.
그래서 우리 인천이 2014년도에 국제적인 어떤 행사가 있는가에 대해서도 대비해야 되겠고 그래서 본 의원이 준비한 자료에 의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시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37개 종목에 40여 개 이상의 경기장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 경기장을 건설하기 위해 우리 시가 어떤 자료에는 4조 5,000억, 또 1조 5,000억 많은 사업비가 소요된다고 하는데 우리 인천시의 재정상 지방채 발행 등이 불가피하며 결과적으로 우리 인천시 부채가 크게 늘어나 시민의 부담만 가중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구체적인 재원확보 계획이 있으시면 먼저 시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