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구정질문
정수영 의원 구정질문
안녕하십니까? 남구 출신이고 또 건설교통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정수영 의원입니다. 먼저 시정질문을 허락해 주신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님께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5대 집행부에서의 많은 실정과 또 많은 무리한 사업계획 속에서 그것을 또 원만히 해결하고 수습하는데 혼신을 다하고 있는 우리 송영길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 본 의원이 시정질문할 내용은 먼저 인천 전역에 걸쳐서 도시정비사업이 꽉 막혀있는 정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정체되어 있는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해결대책 또한 출구전략이 있다면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코자 시정질문을 할 것이며 또한 두 번째로는 곧 내년 1월이면 인천대학교가 법인국립대로 전환됩니다.
법인국립대로 전환되는 이 시점에 실제로 대학구성원들은 그에 대한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안정적인 대학발전의 담보가 실제로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라고 하는 우려입니다. 그 부분에 대한 인천시의 지원대책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우리 송영길 시장님이 강력한 의지를 갖고 추진하고 있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사업이 적지 않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진정성 있는 정책추진이 되려면 전방위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해결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율배반적인 현상들이 발생하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송영길 시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처음에 6대 의회가 개원이 되고 그러면서 인천 전역에 걸쳐 있는 도시정비사업이 전혀 진척이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을 보면서 매우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전 아까 모두 발언에 제가 잘못 표현한 것 같은데 전 4대 집행부죠. 4대 집행부에서 무리한 개발계획 그것이 당시에 좋았던 부동산 경기를 타고 무리한 개발계획을 세운 것이 큰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212군데라고 하는 많은 도시정비사업이 계획되어 있고 지정되어 있고 또 그것을 지도로 살펴보면 인천시민의 한 3분의 1 정도에 해당하고요. 특히 구도심권, 원도심이라고 표현하는데 원도심권에 있는 우리 시민들은 거의 많은 부분이 대부분의 시민들이 직간접적으로 다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도시정비사업 즉 재개발, 재건축사업이 앞으로도 가지 못하고 또 뒤로 빠지지도 못하는 이런 꽉 막혀 있는 상태입니다.
이 부분 동의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