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구정질문
이한구 의원 구정질문
안녕하십니까? 계양1동, 계양2동, 계산4동을 지역구로 둔 산업위원회 소속 이한구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이상철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ㆍ동료의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인천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나근형 교육감님과 교육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인천시 발전과 인천시 교육의 발전을 염원하는 290만 인천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최근 우리 인천시 교육이 수년간 되풀이 되어온 불명예에 대한 것들이 되풀이 되고 있는 안타까운 마음들을 갖고 또 한편으로 많은 논란을 빚고 있는 문제들이 속시원하게 해결되지 않고 있는 부분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특히 나근형 교육감님께서는 수십 년을 인천교육을 위해서 봉직하시고 직접 수장으로서 지금 3대째 근무하시고 제가 이 자리에서도 3대째 이르는 교육감직을 명예롭게 퇴직하시는 그러한 기간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씀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과정이야 어쨌든 수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고 또 아직까지 인천교육이 꼴찌라는 이런 불명예들을 계속 안고 있는 부분들은 최고의 수장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하셨는지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요.
남은 1년 동안만이라도 진정으로 우리 인천교육을 위해서 개선할 것은 개선하고 결자해지 할 것은 해지하는 그런 1년이 돼서 명예롭게 교육직을 잘 정리하시는 그런 기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네 가지 동양지구 당산초등학교 과밀학급 문제 개선방안 문제와 일부 교육지원청 소속 교육공무원들이 우리 인천이 아닌 타 지역의 거주 비율이 너무 과다하다라는 부분들, 최근에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 급식 식중독 사고 특히 다른 지역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는 식중독 사고에 대해서 뾰족한 대안을 갖고 있지 못한 부분에 대한 것이고요. 끝으로 이 무더위 속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가야 될 우리 아이들이 이 폭염에 냉방시설 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지금 그러한 학습 여건에 있는 부분들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는 네 가지 사항을 질의드리겠습니다.
교육감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나와 계시네요. 먼저 동양지구 당산초등학교 과밀학급 문제는 제가 3년 동안 교육청의 인구수요 예측 잘못된 부분으로 인해서 당초에 초등학교 부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지를 아파트 부지로 변경해 줌으로 인해서 생긴 문제들이고 3년 전에만 이 초등학교 신설을 추진했더라도 벌써 지금쯤이면 1, 2년 후에는 개교를 맞이했을 텐데 이제야 학교설립 부지 후보지를 확정하고 행정절차를 진행함으로 인해서 빨라야 2017년에야 개교할 수 있다라고 이러한 심각한 문제에 대해서 3년 동안의 잘못된 교육정책으로 피해보는 학생들에 대한 교육환경은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시급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교육청에서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