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구정질문
이재호 의원 구정질문
연수구 출신 인천시의회 이재호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5분발언 또 시정질문을 여러 번 했으나 우리 시장님하고 이렇게 같이 해보긴 모처럼인 것 같습니다, 항상 바쁘셔서. 오늘 본 의원의 질문내용에 답변하시는 우리 시장님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답변서를 보면서 몇 가지 정말 이것은 아니구나 하는 그런 내용이 있어서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시장님 잠깐 좀 나와 주시죠. 우선 송도관광단지 개발 지연사유와 향후 세부적인 추진계획에 대해서 본 의원이 시장님께 질문을 드렸습니다.
시장님의 답변을 보게 되면 지금 현재 모두발언으로다가 중고자동차의 수출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습니다. 시장님, 물론 경제 살려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이견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그 경제적인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으로 모든 법적인 초법적인 이런 불법행위가 자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님의 모두의 말씀과 같이 시민의 낭만이 있고 추억이 서린 유원지를 지금 결과론입니다만 결국은 이것을 개발하겠다고 해 놓고는 돈되는 모래 팔아먹고 고철 다 뜯어 팔아먹고 결국은 중고자동차 전시로 전락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두 번째, 지금 답변 중에 어떤 말씀을 하시냐면 연수구에서 행정대집행을 해서 본안소송을 했다, 행정의 쇼입니다.
이런 것 해서는 안 됩니다. 행정대집행할 수 있는 것 뭐가 있습니까? 구조물 컨테이너밖에 없습니다.
자동차 어떻게 끌어냅니까? 대집행 품목에서 제외입니다. 이런 깜짝쇼로다가 우리 연수구민을 기만하는 이런 행정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시장님께서는 최소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집행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송 중에 있다 이런 부분보다는 시민에게 우리의 마음에 고향이었고 우리의 추억이 서린 이러한 유원지를 다시 환원시키고 돌려주는 이런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우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습니다. 모든 행정포커스가 아시안게임에 지금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안게임을 치르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많은 손님이 오시는데 우리의 조상들은 큰 대사를 앞두고 외부에서 손님이 오시면 마당을 쓰는 이런 풍습이 있습니다. 마당을 쓴다는 이런 개념으로도 이곳은 반드시 정리가 돼야 됩니다. 그런데 답변에 2014년 말까지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중고차수출단지 필요합니다, 어디가 됐든. 그러나 이것은 우리 연수구를 들어가는 또 나아가서 공항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인천대교를 타고 와서 첫 번 닿는 육지 바로 보이는 곳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아시안게임 전에 정비해야 되는 어떤 이런 의지가 있어야 된다는 얘기죠.
이런저런 이유를 달면 이유 없는 게 어디 있겠냐는 얘기죠. 그래서 이 세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우리 시장님이 안이한 생각이다 이렇게 본 의원은 생각이 되고요. 우선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