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구정질문
최용덕 의원 구정질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구 도화 1ㆍ2ㆍ3동, 주안1ㆍ5ㆍ6동 출신 최용덕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발언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제갈원영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오늘 의장님께서는 우리 지역 선거구의 지역주민들이 현안에 관해서 궁금해 하시는데 오늘 이 자리에 와서 방청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죠. 감사드리고요.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천을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수고하시는 존경하는 유정복 시장님과 오늘 교차출석하신 양 국장님 감사드리고요. 우리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국제사회는 매우 시끄럽습니다.
김정은이 ICBM이라는 핵탄두를 장착해서 어느 지구촌에 투하하겠다고 연일 협박하고 있는 상황에 있고 남북관계는 안보상황과 여러 가지 상황도 경색 국면에 처해 있습니다. 또 국내에서는 신고리원전 공정률이 30% 이상이 진행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문재인정부는 공론화위원회를 만들어서 민ㆍ민갈등을 조장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인천의 현주소는 어떤지 되돌아봐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차제에 힘들고 어려운 유정복 시장님과 우리 공무원 여러분께 축하의 메시지를 좀 하나 드려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정질의에 앞서서 인천시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와 공무원 여러분께 찬사를 보내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문재인정부의 복지공약 중에 노인치매는 국가에서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 치매는 가족이나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공론화에 치매국가책임제를 통해 치료비 본인부담 상한제를 도입하고 경증환자에게도 혜택을 주어 조기에 치매를 발굴ㆍ치료하도록 하는 장기요양보험혜택 이것을 지방을 중심으로 한 지원센터를 증설하고 5%에 불과한 국ㆍ공립 요양시설 확대, 치매 지원종사자 처우 대폭개선 등을 이행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미 이보다 앞서 우리 유정복호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노인치매안심센터 운영, 노인치매안심마을 등의 노인치매프로그램 등을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전국 시ㆍ도로 우리 모델을 전파하는 이런 쾌거를 이뤘다는 사실을 본 의원이 늦게 알았습니다. 그래서 유정복 시장님과 관련공무원들에게 정말 잘했다는 그래서 인천이 대한민국에서 또는 국제사회에서도 치매안심마을을 만드는 제일 좋은 롤모델이 되었다는 사실에 우리 인천시민과 함께 찬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박수 받으실 만하죠, 유정복 시장님? 긴장 좀 푸시고 시장님께서는 이런 일이 있다면 보건복지부에 응당한 인센티브 좀 요구하고 또 우리 관련공무원들에 대한 격려와 보상도 좀 있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건복지부에서 뭐 전세기라도 하나 빌려서 시장님과 실ㆍ국장, 팀장, 주무관 데리고 어디 좀 좋은 데로 가서 힐링도 하시고 관광인프라 벤치마킹도 하시고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관련 보건복지국장님 이하 모든 직원 여러분께 노고와 감사의 격려를 보내고 앞으로도 시민의 복지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현재 도화구역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도화구역 주변 교통인프라에 따른 시민들의 요구사항과 관련하여 시장님께 세 가지를 질의하고자 합니다. 시장님, 다리 아프고 불편하시더라도 발언대로 나와 주시죠.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