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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구정질문

김진규 의원 구정질문

240회 제3본회의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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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또 보충질의까지 하게 돼서 정말 죄송스럽다는 말씀드리고 먼저 이강호 부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님들께 죄송스러운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에 관련돼서 중대한 사항이고 우리 원당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항의가 상당히 빗발치고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시장님한테 다시 한번 확답을 좀 들어야 될 부분이어서 보충질의를 신청하였습니다. 시장님, 자리에 함께 해 주시죠.

시장님 답변서에 보면 국토부에서 2017년 2월 3일 그러니까 즉 한 달 전에 검단신도시 토지계획이용을 고려하여 도시철도연장을 7.4㎞ 역사 2개 역으로 하는 것을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을 확정하였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좀 전에 제가 시정질의할 때도 답변에 대해서 말씀드렸지만 원당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1만 8,000명의 수혜분에 해당하는 550억원을 부담하는 조건이라 그랬습니다. 그때는 우리 원당역이 빠지지 않았을 때죠. (자료화면을 보며) 여기가 원당역이고 102 여기고 그때는 여기로부터 시작을 해서 5개 역이 있기로 했는데 본 의원은 대곡동하고 2지구하고 중앙대는 아까 시정질의 때도 취소가 됐으므로 없애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여기까지는 약 3㎞에 해당이 되는 거리입니다, 여기에서 여기까지. 그러면 원당지구를 없앰으로써 아까 답변서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원당의 1만 8,000여명의 수혜분에 대한 해당되는 550억을 지금 원당역을 빼면 원당주민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불만이 많고 거기에 대한 민원사항이 많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역사를 어떻게 빼고 불과 한 달 전에 이렇게 결정할 수 있었는지 그 부분하고요.

또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도시철도 2호선 역사를 쭉 검토를 해 본 결과 이렇게 3㎞ 구간을 한 번에 가는 구간이 없습니다. 전부 다 0.9에서 0.8, 조금 길면 1.2나 1.3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는 이 구간이 거의 3㎞ 가까운데, 즉 다시 얘기해서 지금 101정거장에서 원당까지 예를 들면 이게 제가 인터넷으로 나와 있는 걸 보면 약 1.9㎞ 정도 됩니다.

원당에서 여기까지가 1.9㎞ 됩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서 다시 102역까지가 0점 한 2㎞ 정도 됩니다. 그러면 중간에 역사가 있어야 되는 것으로 보고 나중에 신도시가 들어온다 하더라도 끝과 끝의 역만 있는 것보다는 기존에 있는 원당지구의 주민들과 여기에 들어올 신도시 사람들도 이 역이 있음으로써 편의성과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반드시 있어야 된다라고 본 의원은 생각이 되는데 시장님 생각은 원당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출처 인천광역시의회 회의록